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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라인[쿠라카오블루] 체험후기-찬이맘
제목 탑라인[쿠라카오블루] 체험후기-찬이맘
작성자 관리자 (ip:)
  • 작성일 2015-09-14 13:57:39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892
  • 평점 0점

 

                                                                                

 

 

 

 

 

                                                                                   저처럼 독박육아 하시는분들 어떤게 제일 힘드세요?

출산준비할때 독박육아라서 걱정되었던것이 한두개가 아니었는데요:)

그중에서도 아기 목욕 시키는게 제일 걱정이었어요'ㅠ'

시어머님이랑 통화중에 제가 이게 제일 걱정된다고 말씀드렸더니 '-'

대야가 최고라며ㅋㅋㅋ

갓난쟁이땐 세숫대야, 조금 더 크면 세숫대아보다 좀 큰 대야를 사용하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

그래서 ~

 

 

 

 

이렇게 처음엔 세숫대야에서 목욕을 했어요 '-'

아 - 이때가 생후 9일째였는데,

세숫대야에 몸이 담길정도로 울 아드님 쪼꼬미였네요 +_+

전 이때 너무 쪼끄마니까 무서워서 전 애기 손도 못댔다는거ㅋㅋㅋ

그래서 혼자 분주한 도우미이모님의 손ㅋㅋ

 

 

 

 

 

 

 

 

윗 사진이랑 포즈가 어쩜 이리 똑같지?ㅋㅋ

쨋든 담 단계로 이렇게 세숫대야보다는 조금 큰 대야를 사용했어요 '-'

 

 

 

 

그리고 가장 최근까지 사용했던 욕조인데요 :)

이건 제가 울 아드님 임신중에 산모교실에서

경품추첨에서 당첨되어 받아온 욕조였답니다.ㅋㅋㅋ

 

 

도우미 이모님이 가시고 신랑이랑 함께 목욕시킬땐

둘이서 온 집중을 다해 씻겼기 때문에 이것도 그닥 나쁘진 않았어요.

그.런.데.

출산휴가와 여름휴가가 모두 끝나고 다시 회사로 복귀한 신랑은ㅠㅠ

퇴근시간이 매번 들쭉날쭉해지기 시작했어요 흑흑..

수면패턴을 잡아주기위해 매일 같은시간에 목욕을 시켜야만 했던 저는!!!

신랑없이 혼자 목욕시키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멘붕이 오기시작한거죠... ㅠ_ㅠ

팔목이 아퍼서 애기를 제대로 잡지 못하는데다가,

미끄럼방지가 무용지물인 욕조여서 애기 물에빠져가지고 물먹고 막ㅠㅠㅠㅋㅋㅋ

아무튼 힘든 날의 연속이었다는거 - ㅠ

 

' 다른욕조가 필요해 ' 하며 검색 들어간 저 ㅋㅋㅋ

 

 

 

 

 

 

 

 

찾아보니 혼자서도 손쉽게 아기를 씻길 수 있다는 욕조가 있다길래

잽싸게 만나보았답니다 ^^

 

​욕조 때깔 곱지않나요?

​그나저나 요즘 우리 아드님 용품은 민트로 대동단결중인듯'-'

 

 

 

 

 

 

 

 

 

저희아드님껀 쿠라카오블루 색상이구요~

욕조컬러 저엉말 다양하답니다 '-' 마치 파렛트를 보는듯한?

모르긴 몰라도 욕조계에서 이렇게나 많은 컬러로 제작이 되는곳이 있나 싶은데ㅋㅋ

취향대로 고르는재미가 쏠쏠할듯해요 '-'

 

 

 

 

 

이 욕조의 이름은 로소베이비 탑라인 아기욕조에요 '-'

아마 들어보신분이 있으실것같은데

독일에서 제작되고 30만 유럽 엄마들의 선택을 받은바 있는

안전하고 편하기로 입소문 자자한 욕조랍니다 ~

저도 진작에 베페에서 본적이 있었던 욕조였어요.(그때샀어야했어ㅠㅠ)

 

욕조와 등받이로 구성되어있구요,

 

 

 

 

 

등받이에 까만부분은 미끄럼방지패드인데

솔직히 기존에 사용중이던것두 미끄럼방지가 있긴 했는데 무용지물이었거든요.

울애기가 물을 자주 먹었다는...'ㅠ'

 그래서 이것두 반신반의 했답니다 -

 

 

 

 

 

 

 

등받이를 치우면 욕조 바닥에도 이렇게 미끄럼방지패드가 있어요.

반신반의했지만 이 패드덕에 혼자서도 목욕이 가능하다고하니

전 한번 믿어보기로 합니다.

근데 요거 진심대박이에요!!

이 미끄럼방지패드의 효과는 이따가 보여드리는걸루 -

 

 

글구 이 욕조는 1.4 kg이라는 말도안되는 무게를 자랑해요 -

기존에 사용중이던 욕조는 무거워서 들고 나르는게 너무 힘들었었는데ㅠㅠ

요건 물을 받아두 워낙 본연의 무게가 가벼운지라

들고 이동하기 부담이 없었어요 !

 

 

 

 

 

 

 

동글동글 귀여운 디자인은 인체공학적 유선형 디자인으로 사용하기 편하구,

아까 말씀드렸듯이 욕조무게는 무지하게 가볍지만 내구성은 으뜸이라며:)

 

게다가 아기용품은 메이드인독일 하면 일단 엄마들 믿고쓰시잖아요?ㅎㅎ

이 욕조또한 아기젖병에 쓰이는 안전한 독일소제(PP)로 제작되어서

환경호르몬이 전혀 검출되지 않아 안전성에서 별 다섯개라는거 ★

 

 

 

 

 

 

 

사이즈는 폭 45cm에 길이 77cm 높이 22,5cm 이구요,

깨알같이 또 신경을 쓴게,

욕조 옆라인을 보면 ​4개의 욕조 다리가있어 살짝 바닥에서 떠있는게 보이시죠?

요건 목욕 후에 물을 빠르게 배수하게끔 하기 위해 디자인된거에요 ~

전 제품을 판단할때 이런 세심한배려의 유무에 집착이 강하답니다ㅋㅋ

 

 

 

 

 

123년의 역사를 가진 독일 로소사의 자존심으로

독일 현지 직영공장에서 생산된 고퀄의 로소베이비 욕조 '-'

 

그럼 이제 직접 사용해본 모습 보여드릴께요:)

 

 

 

 

 

 

 

에미야 몹시 편안하구나 ~

 

 

 

 

 

진작 요걸 썼어야지!!


 

아직 목을 가누지 못하는 60일된 저희 아기에요.

등받이에있는 미끄럼방지패드덕에

엄마가 팔에 힘을주어 잡아주지 않아도 아기가 미끄러지지 않아요 '-'

대박이지 않냐며ㅋㅋㅋㅋㅋㅋ

 

글구 요즘 울애기, 본인이 불편하면

엥- 하고 울음으로 바로 의사표현 해주시는데,

요렇게 등받이에 눕혀놓으니까 편안한지 발로 물장구까지 치더라구요?ㅋㅋ

 

 

 

 

 

 

제가 혼자 목욕시킨 이래로

목욕 후 이렇게 편안한 모습의 아드님은 오랫만에 봤어요ㅋㅋ

매일 물먹고 놀래서 대성통곡하고 난리도 아니었는데말이에요 :)

로소베이비욕조덕에 아드님도 저도 이제 바스타임이 두렵지 않을것같네요. 잇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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